스피쿠스 전화영어 레벨테스트 결과 영어 - 스피쿠스

님은Level 4입니다.일시 : 2009-11-18 오후 6:08:07
Speaking에 대한 큰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또, 그에 걸 맞는 영어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대화 중간 중간에 나타났던 재미있는 표현들을 사용하는 것도 대단히 인상적이었고 일상 생활에 대한 표현에서도 네이티브와 유창한 의사소통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Level 5의 실력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좀 더 다양하고도 전문적인 영어 표현에 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또, 복잡한 문법을 요구하는 표현에 있어서 간혹 문법적인 오류가 발견되고 있고, 전문적이고도 구체적인 어휘 사용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몇 가지 부분에서는 Level 5의 실력을 충분히 갖고 있지만, Speaking에 필요한 부분들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한 단계 낮은 Level 4의 수준에서 학습을 진행하시는 것이 네이티브의 경지에 좀 더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레벨테스트 결과가 나왔네요. 4단계 ;;;;;;

4단계나 5단계에서 선택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겠네요.

교재를 미리 보니 5단계가 좀 더 끌리네요.

오늘 오후 4시에 전화로 수업 시작하도록 준비해준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렵니다. 곧 4시네요.

화이팅~ 지나~~~

동생에게 선물 & 추천 할 것들 지혜의 날적이

선물
1. 좋은 가방


추천
1. 입사 후 목표 정하기
2. 블로그 개설해서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목표를 잃지 말고, 힘든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다잡을 수 있도록.
3. 좋은 책 추천하기
1) 신입사원 재테크 - 무조건 저축!
2) 마시멜로 이야기 같은 세상을 사는 지혜 서적 마구 추천하기



가족 : 동생의 취업 지혜의 날적이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28살로 지난 8월에 학사졸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신검을 제외한 모든 채용절차를 통과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무실인데도 갑자기 눈물이 나더군요.
그동안 동생 본인이 한 맘고생과 그걸 지켜보셨을 부모님의 초조함과
멀리서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가면서 주던 저의 맘고생이
일순간 겹쳐지더군요.


공대쪽이라 2학년때부터 연구실 생활 시작해서 졸업할 때까지 연구소 생활과 교수님 심부름을 도맡아 했습니다.
심지어 금전적인 부분도 관리를 하더군요. 대학원생도 아닌데 참 신기한 케이스다 했습니다.

4학년이 되니, 교수가 석사 밟으라고, 학비 대주겠다고 했다더군요.
전 당연히 밟으라고 했습니다.
저 자신이 석사 못한 거 아직도 미련이 남고,
요즘 워낙 고학력시대니 석사라도 마쳐야 앞으로 살기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지요.
게다가 요즘 취업이 정말 어려운 시기에
코스모스 졸업까지 해서 취업이 참 막막하게 느껴지길래
교수님이 그렇게 밀어주신다면 누나도 도와줄테니 열심히 해보라고 했습니다.

동생은 자기 나이도 있고, 빨리 취업을 해서 돈을 벌어야 부모님 고생 덜 시킨다고
깨끗이 포기 하더군요.

취업이 힘드니 학점 안 채우고 한 학기 더 다니면서 준비하겠다는 거 
기왕 졸업하기로 맘 먹었으면,
하루라도 빨리 졸업하고 본격준비를 하는 편이 나을 거라고 조언을 했습니다.
(사실 이미 9학기를 다닌 녀석입니다. 입학 초반에 수강취소를 너무 많이 한거죠......)
그리고 코스모스 졸업.

흔히들 말하는 지방 국립대를 꽉 찬 나이로 졸업을 했지요.
그리고 지금까지 3개월동안 여기저기 이력서도 내보고 시험도 치러 다니고 면접도 몇 번 봤습니다.

그동안 쭉 목표로 잡고 있던 회사는 어이없이 떨어지더군요.
그 회사 먼저 간 같은 과 출신이 최근 상사와 심하게 트러블을 내고 퇴사를 했다는 이유로
"해당 대학 해당 학과는 향후 몇 년간 무조건 배제"라는 판정을 받았답니다.

해당학과 학생들이 모조리 불합격처리되어 부랴부랴 진상파악에 들어가서 알아낸 결과라더군요.
참 비논리적인 처사다, 억울한 애들만 생겨나는구나, 싶으면서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제 지인의 하도 자기 회사 좋다고 이력서를 내라고 하여 지인이 다니는 회사에도 전공과 전혀 다른 분야지만 이력서를 냈고
지인의 도움 없이 실력만으로 10:1의 경쟁을 뚫고 면접도 봤는데,
역시 전공이 아니라서 면접에선 불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아예 서류에서 불합격하는 일도 계속 생겼습니다.
연달아 불합격하며 기운 빠져하는 동생에게 계속 말을 했죠.
이력서 100통을 정성껏 내야 합격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힘내라고.
그리고 저도 부지런히 동생이 지원가능한 채용정보를 문자로, 쪽지로, 메일로 동생에게 보냈습니다.

이번에 신체검사를 앞둔 회사도
최종면접에서 실수를 했다고 정말 우울해 했더랬습니다.
자기에게만 갑자기 영어로 질문을 해서
긴장한 나머지 초반 질문에 어버버 했다고
잘 안 될 것 같다고......면접 가던 때와 달리 기가 푹 죽어있어서
목소리만 듣고도 얼마나 마음이 안 좋던지.

그래도 이제 내일 있을 신검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별다른 이상 없이 건강한 녀석이라 무사히 통과하길 기원하고 바랍니다.

혹시 지금 취업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이 계시면, 힘 내시라구요.
전혀 다른 분야로의 이직 준비로 정신없는 저도 동생의 좋은 소식을 듣고
더 기운 내려고 합니다.

이 땅의 청년 구직자들 모두 화이팅~!!


스피쿠스 전화영어 레벨테스트 후기 영어 - 스피쿠스

어제 예약한 시간에 전화가 왔습니다.
회식을 가려고 시끌벅적한 사무실에서 받느라 좀 어려움이 있었지만,
꿋꿋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레벨테스트는 아래와 같은 3단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1. 부르는 말 그대로 따라하기 : 2개의 문장을 듣고 따라 읽기 였는데, 첨엔 잘 안들리더군요. 그래도 완성은 하긴 했습니다.

2. 제시된 단어로 문장 만들기 :
제시어가 opinion 이었는데, "내 생각에 이 영어테스트 너무 어려운 것 같아~ "  라고 문장을 만들었다가 "정말 그래요? 진짜 이 영어테스트가 본인한테 어려운 것 같아요? 라고 강사가 물어오는 바람에 좀 민망했었네요 ;;;호호홋;;

3. 제시된 질문에 대답하기
: "담배를 피십니까? "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하면, "왜 안 피냐?" 대답을 하면, "그럼 남들은 왜 핀다고 생각하냐?" 라고 물어오더군요.
생각지 못한 논술형 대답을 해야 해서 최큼 긴장을 했었네요.

10분만에 끝나는 건데, 은근 긴장 많이 되더군요.
평소보다 "더" 잘 안들리고, 말도 더 잘 안나오고......;;;;;;
(선무당이 마당 탓하는 격이죠? 호홋 ;;;)

오늘 레벨테스트 결과 발표되고, 저한테 맞는 레벨 배정되고 수업 시작된다는데,
과연 3레벨이나 나왔을까 염려스럽네요.

하지만, 그게 제 실력일테니, 실력에 맞는 레벨 배정받아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

<렛츠리뷰> '스피쿠스 전화 영어' 당첨 지혜의 날적이

좀 전에 스피쿠스전화영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 렛츠리뷰에 응모한 게 당첨이 됐다고 하네요.

스피쿠스 전부터 해보고 싶어 웹사이트는 들락거려봤었는데,

솔직히 비용도 부담이 되고 크게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도 없어서 선뜻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무료로 1개월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아싸~!!

한 달 동안 수업 열심히 듣고,

리뷰 착실히 올리겠습니다.

스피쿠스 관심 있었던 분들은 제 글 참조해 보시면 좋으시도록 각 부분별로 세세히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영어공부에 목을 메는 이 땅의 젊은이들여, 모두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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